“자조금 조성사업 적극 추진”

기사입력 2008.03.1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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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생약협회(회장 엄경섭)는 지난 13일 경동웨딩홀부페에서 제39회 정기총회 및 자조금단체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엄경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된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 사업이 나날이 확대·발전해 나가고 있다”며 “올해는 생약단체로서 진면목을 갖출 수 있도록 자조금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엄 회장은 이어 “프랜차이즈사업 추진 등 한약재와 국산차의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회원들의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농림부, 복지부, 지자체와 연계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생약협회는 GAP사업, 농업인 교육비 등을 주요 골자로 한 사업계획과 이에 따른 예산 3억1222여만원의 2008년 사업예산을 확정했다. 또한 약용식물의 소비 촉진과 국내외 시장 판로 확대를 위해 약용작물 자조금관리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약용작물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집행 연구용역과 GAP 인증을 통한 경쟁력 제고 및 품질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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