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삼·산약초 단지 조성 ‘본격화’

기사입력 2008.03.1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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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함양군(군수 천사령)은 최근 소득원으로 활용되지 않던 산지를 적극 활용해 ‘산에 돈이 있다’는 슬로건 아래 산양삼·산약초 단지 조성사업을 농가에 적극 보급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전국 최초로 산양삼 생산이력제를 시행해 산양삼 재배에 관한 생산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는 한편 소비자로부터 신뢰성 확보와 함께 문제 발생시 추적을 통한 원인 규명을 가능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생산이력제는 타 지자체와는 달리 정보화 시스템을 구축, 누구나 생산자의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특히 군은 함양산삼축제를 세계산삼엑스포로 승화·발전시켜 함양군을 세계 산삼산업의 중심지로 육성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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