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재 품질관리·안전성 확보

기사입력 2008.02.1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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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전주생물소재연구소(이사장 안세경)는 지난 11일 서용배 전주약령시제전위원회 이사장 등 한방산업관련 업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권태호 연구소장은 “전주생물소재연구소가 지난달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한약재 품질검사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전주를 비롯 전북도 내에서 생산되고 유통되는 한약재의 품질 관리로 유통의 안정성을 확보하게 되었다”며 “이는 한약재 유통의 안정성뿐만 아니라 관련 한방산업의 발전으로도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전주생물소재연구소는 한약재의 종합적인 적부검사인 관능검사를 비롯 정밀검사, 중금속 및 잔류농약을 검사하는 위해물질검사를 수행해 한약재의 품질관리 및 유통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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