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진안삼’ 신제품 첫 출시

기사입력 2008.02.1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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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안군은 지난달 29일 송영선 진안군수, 박정배 전북한의사회장, 김정열 ㈜한의유통 대표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인삼농협 광장에서 전국 한방의료기관용 ‘진안삼’ 첫 출시를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진안군은 지난해 3월 진안삼의 우수성 마케팅 추진을 위해 전국 한방 병·의원과 전북한의사회, 전북인삼농협, ㈜한의유통 등과 한약재 유통 협약을 체결한 후 이날 가을삼을 가공한 피부직삼의 첫 납품을 시작한 것이다.

    특히 ㈜한의유통을 통해 인삼검사소 검사와 한국한의학연구원의 품질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이번 제품들은 한방 병·의원에서 처방이 용이하도록 대용량(600g)을 편리한 지퍼백으로 포장돼 있으며, 이날 1560kg을 출시해 약 2억3000만원의 소득이 예상되는 한편 향후 연간 약 6000kg, 약 7억원 정도의 소득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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