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양의사 불법 침 시술 비상대책위

기사입력 2008.06.20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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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양의사 불법 침 시술 소송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정곤)가 지난 12일 저녁 강남구 모 처에서 열렸다. 이날 논의는 승소를 위한 또 하나의 전략모색에 맞춰졌다. 전문가 집단을 활용한 학술적 논리를 재개발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곤 위원장은 “우리는 항상 깨어있다. 승소를 위해 필요한 모든 학술논리를 총망라하고 있다”고 진행상황을 두루뭉술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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