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 진통제 ‘제통완’ 안전성 입증

기사입력 2007.12.26 11:04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난치완 한방공동체(대표 김길회)에서 개발한 한방진통제 제통완이 최근 미국 FDA 건강식품허가를 받음으로써 안전성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난치완 한방공동체가 이번 FDA 허가를 추진하게 된 것은 한약재의 독성이나 안전성에 대한 불안감이 팽배해 있어 이러한 막연한 불안감을 말끔히 해소시키기 위함이었다.

    난치완 한방공동체에 따르면 제통완은 그간 한방의 통증치료에 다각도로 응용돼 왔던 약물로 근육통이나 담결림, 두통, 생리통 등 가벼운 통증에서부터 삼차신경통, 암통증 등 원인불명의 악성통증에 이르기까지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다.

    난치완 한방공동체 김길회 대표는 “제통완은 한방진료에 많은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한의학이 치료의학으로서 발전하는 기초를 다지고 한약의 해외시장 진출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난치완의 신약물은 해외 허가와 중금속, 잔류농약 검사 그리고 유효성 평가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난치완 한방공동체는 현대인의 질병 치료에 적합한 약물의 개발과 제조로 난치병을 순수한방약물을 통하여 치료하기 위해 모인 한의사 단체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