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차 ICOM 준비위 구성

기사입력 2008.06.20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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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 일본 센다이에서 개최된 ISOM(국제동양의학회·회장 무로가)에서 일본측 아키바 테쓰오 부회장은 일본디즈니랜드로 잘 알려진 동경 인근 치바시에서 2010년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제15차 ICOM의 준비사항에 대해 보고했다.

    일본에서는 이미 대회준비위원회가 구성되었으며, 나가타 케이고 호소노병원장이 준비위원장을, 부위원장에는 야스이 ISOM이사가 선임되었다.

    이어 이사회에서는 ISOM이 30여년의 전통을 이어온 국제동양의학계의 유일한 학회로써 그에 합당한 공신력 있는 동양의학저널 발간의 필요성을 공감, 저널 발간을 위한 준비위원회의 발촉을 승인하는 한편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한 동양의학의 국제 홍보에 힘쓰기로 했다.

    이밖에 한국의 의료봉사단체인 KOMSTA와 연계를 통해 ISOM 주관의 한·일공동연합해외의료봉사를 실시키로 하고 추후일정을 협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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