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의료봉사로 여한의 美 펼쳤다”

기사입력 2007.11.0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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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여한의사회(회장 김영숙·사진)는 지난 5일 협회에서 제9회 중앙이사회를 갖고 지난 회무 보고 및 향후 일정을 논의했다.

    여한의사회는 지난 9월 중앙이사회 이후 활발한 의료봉사활동과 각종 강의 등을 진행해 왔으며 이에 따라 추후 기획세미나 및 여성 의료 주요 단체(이하 여의주) 모임, 송년의 밤 행사 등의 계획 일정을 잡았다.

    이에 대해 김영숙 회장은 “지난 9월과 10월에 걸쳐 여한의사회는 서울 및 전국 각 지부에서 정안요법 강의로 인기를 끌었을 뿐 아니라 나눔의 집, 이주여성센터, 한부모 가정 행사 등에서 따뜻한 한방 의료봉사의 미를 펼쳤다”고 밝혔다.

    여의주 모임은 대한여한의사회, 대한여자치과의사회, 한국여의사회로 구성된 여성 의료단체로서 대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공통된 주제를 토의하고 각 단체의 정보를 교환하는 자리다.

    3단체가 각각 돌아가며 주관하는 구성방식임에 따라 이번 모임은 대한여한의사회 주최로 오는 22일 조선호텔로 예정됐으며 ‘의료 분쟁 대처 방안 및 의료법’에 대해 전현희 대외법률사무소 변호사 초청강의가 계획돼 있다. 이와 함께 연합 의료봉사의 구체적 실현을 논의하고 한국여성의료계의 발전을 도모할 전망이다.

    한편 송년의 밤 행사는 내달 5일로 결정됐으며 여한의사 회원과 각 시·도 지부장 및 명예회장간의 단합의 시간을 가지고 친목과 발전의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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