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우수한약 제조업소 지원 대상 선정

기사입력 2007.10.3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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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한의약육성법(제4장 한방산업 기반 조성 및 제5장 한약 품질 향상)에 근거하여 보건복지부가 우수한약 생산 장려를 위해 2006년부터 추진 중인 ‘우수한약 제조업소 장비지원사업’ 평가에서 경상북도내 3개 업체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경북도내 3개 업체는 2007년 총사업비는 5억7000만원 중 1개소당 57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경북의 업체들은 안동시의 풍산제약, 영천시의 동우당제약, 경산시의 휴먼허브 등으로 이들 업체들은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상주한방자원산업화단지, 안동우수한약유통지원시설, 약용작물개발센터, 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원과 연계한 혁신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한방산업의 정보 교류 및 네트워크, 인력 양성, 연구개발사업 등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한약에 대한 국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우수한약재 생산 기반 구축 등 신성장동력 산업화에 초점을 두고 장비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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