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전통의학 상호 윈-윈 기대”

기사입력 2008.06.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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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수 대한한의사협회장은 지난달 29일 협회관 회장실에서 대만 전통의학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양국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김현수 회장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전통의학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고, 이에 대한 투자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한국·대만 양국간 학술과 임상 분야 등에서의 상호 발전을 위한 실질적이고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국의 전통의학의 상호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김현수 회장과 정채빈 보험이사 등은 협회관 5층 중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대만측 대표단에서 질의한 한국 건강보험제도에 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편 이날 대만측에서는 중화중의학회 진지방 이사장을 비롯 진조종 태북시중의사공회 이사장 등 12명의 대표단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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