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위원회, 한의신문 발전 방안 논의

기사입력 2008.05.3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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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협 편집위원회(위원장 강재만)는 지난달 22일 제1회 회의를 갖고, 한의신문이 회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신문으로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강재만 편집위원장은 “한의신문은 항상 한의학 홍보의 최첨병이라는 생각으로 올바른 정보 전달과 한의계가 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한발 앞서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회의에 참석해 격려사를 한 김현수 한의협회장은 “5년 후, 10년 후 국내 의료의 변화상은 어떻게 전개될 것이며, 그 속에서 한방의료는 어떤 위치를 점하고 발전할 것인지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할 필요가 있다”며 “한의신문이 한의계의 미래를 그려 나가는 역할에 충실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이상봉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한데 이어 한의신문 연혁 및 제작 현황 보고, 2008년도 예산 보고 및 편집위원·명예기자 워크샵, 합본 발간, 인터넷 한의신문 업그레이드, 연 70회 한의신문 발간일 확정 등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마련했다.
    또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에서의 전통의학 연구 현황 조사, 제3기 명예기자 모집, 컬럼니스트 운영, 사규 개정 등 한의신문 발전 방안 논의와 한의신문 광고 활성화를 위한 광고요율을 일부 개정했다.

    한편 편집위원회 위원은 다음과 같다.
    △위원장:강재만 수석부회장 △부위원장:이상봉 홍보이사 △위원:위성현, 송윤경, 신미숙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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