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주사제 처방률 지속 감소

기사입력 2007.06.1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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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기에 대한 항생제 처방률 및 주사제 처방률 공개 이후 일정한 감소 폭이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하 심평원)은 최근 2006년 4/4분기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결과 급성상기도감염(감기) 항생제처방률은 53.7%로 전년 동 분기 대비 65.2%보다 11.5% 감소했으며 전면공개가 이뤄진 2006년 2월 이후 2분기(11.8%), 3분기(11.9%)와 유사한 감소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약제급여적정성 평가 시행 초기인 2002년도 4분기 72.6%와 비교하면 18.9% 감소한 것으로 상당한 성과를 보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의원의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은 54.0%로 종합전문병원의 43.2%에 비해 계속 높게 나타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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