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회장 첫 국제 무대 데뷔

기사입력 2008.05.16 09:41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22008051634886-1.jpg

    김현수 회장(사진)이 공식적인 국제 무대에 첫 데뷔했다.

    김 회장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보건기구(WHO) 최고 결정기관인 제61차 세계보건총회(WHA)에 김성이 복지부장관 등과 함께 한국 대표단 자격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염병·소아마비·천연두 퇴치, 공공보건 향상, 유아 및 어린이 영양 제고, 담배 통제 등 세계 인류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보건의료 발전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된다.

    김 회장은 이 행사를 통해 전 세계 보건의료를 담당하고 있는 각국의 보건의료 정책 전문가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함과 더불어 각국의 의료정책 관련 정책 수립 근거자료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 총회에는 김 회장을 비롯 김성이 복지부 장관, 김철수 병협회장, 신경림 간협회장, 정지석 제약협회 부회장, 김건상 의학회장, 고종욱 한의협 국제이사, 손명세 WHO 집행이사, 박종화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총재, 문창진 포천중문의대 교수 등이 한국 대표단으로 참석하고 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