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신규개설자 과정 강좌

기사입력 2007.02.06 08:35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하 심평원)이 이달부터 요양기관 대표자 및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지난 5일 밝혔다.

    심평원은 종전 1개 과정으로 운영해왔던 공개강좌를 9개 과정으로 세분화함으로써 교육 내용의 전문성을 높이고 신규요양기관 개설준비 또는 신규 개설 대표자를 위한 교육과정도 신설했다.

    총 9개 과정으로 구성된 공개강좌는 개설준비·신규개설 대표자과정, 종합병원 실무과정(Ⅰ, Ⅱ), 한방·병원·치과 실무과정, 입문자 과정, 유관기관 과정, 특별강좌로 교육대상별 특성에 맞춰 교육내용을 제공한다.

    특히 한방의원급 최초 개설준비·신규개설 대표자 강좌는 오는 3월 10일 오후 6시부터 개최되며 △심사평가원 업무안내 △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운영 체계 및 방향, 심사기준 설정 절차 △한방분야 심사기준 및 사례 △현지조사제도 등에 대해 4시간동안 진행된다. 또한 한방실무과정은 7월에 실시될 예정이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