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국제협력의 파견해 달라”

기사입력 2008.04.18 08:24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22008041830273-1.jpg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초청으로 아르메니아, 콜럼비아, 페루 등 13개국 전통의학 관계자들이 지난 17일 한의협을 방문, 김현수 협회장과의 간담회와 한의학에 대한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김 회장은 “한의학이 갈수록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전통의학 부문에서 충분히 구심점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양국 전통의학의 발전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자 대다수의 방문객들은 “한의사를 본국에 파견시켜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려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김인범 부회장은 “공식요청이 있다면 협회에서는 국제협력단과 협의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방문객들은 김현수 회장을 비롯한 김인범 부회장, 고종욱 국제이사, 성낙온 상근이사, 김한성 사무총장, 정기영 총무국장 등 한의협 관계자들과의 인사에 이어 한방해외의료봉사단의 홍보비디오를 시청했다. 또 대한약침학회와 허준박물관을 견학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