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입성 무한도전

기사입력 2008.03.2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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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 입성을 위한 무한도전이 시작됐다. 지난 25, 26일 제18대 총선에 출마할 4·9총선 후보자 등록이 마감된 결과 보건의료인도 대거 국회 진출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의사는 윤석용 원장과 강익현 원장 등 2명이 출사표를 던졌고, 의사는 김철수, 정의화, 신상진, 안홍준, 김연수, 조문환 원장 등 6명, 치과의사는 임성락, 김춘진, 김창집, 김영환, 이재용, 전현희 변호사 등 6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도표 참조>

    또 간호사는 이재순, 양승숙, 박미진, 심경숙, 전종덕, 정영희, 이애주 간협부회장 등 7명, 약사는 장복심, 김미희, 원희목, 윤명선, 전혜숙, 윤병길, 김상희, 최은희 씨 등 8명이 출사표를 냈다.
    이로써 명확하게 밝혀진 보건의료인 출마자는 29명이다. 물론 후보 등록시 정당인으로 표기했거나 군소 정당의 비례대표 등으로 직역군이 불분명하게 표현된 출마자들까지 최종 확인하면 다소 늘어날 수는 있다.

    특히 비례대표와 관련해서는 의사 1명, 치과의사 1명, 간호사 2명, 약사 6명 등으로 집계됐고, 한의사는 단 1명도 진입하지 못해 아쉬움을 주고 있다.

    윤석용 원장이 출마한 서울 강동을 지역구에는 심재권, 최형숙, 최광길 후보 등 모두 4명이 등록했고, 강익현 원장의 지역구인 전북 익산갑에도 이춘석, 임석삼, 이철재 후보 등 4명이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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