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승·최연성·이승교 감사 재선

기사입력 2008.03.1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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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사협회 중앙회 감사단에 현 한윤승·최연성·이승교 감사가 재선출됐다.

    지난 16일 열린 한의협 제53회 정기 대의원총회 감사 선출의 건은 종로구 이동진 대의원이 감사 세 명을 유임하여 줄 것을 제안했고, 이에 따라 총회 의장은 회원들의 의사를 묻는 절차를 통해 대의원 만장일치로 한윤승·최연성·이승교 감사를 재선출했다.

    이날 감사에 선출된 한윤승 감사는 “다시한번 감사 직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선택하여 준 대의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원칙대로, 법대로 감사의 임무를 성실하고, 엄정하게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또 최연성 감사는 “대의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최선을 다해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승교 감사는 “다시한번 선출하여 준 대의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협회와 한의학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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