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S는 다름 아닌 침술”

기사입력 2008.02.2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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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사협회 양의사불법침시술소송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정곤)는 지난달 26일 본고향맛집에서 제10회 위원회를 갖고, 소송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양의사들이 주장하는 IMS가 다름 아닌 한의학의 침술임을 명백히하고 양의사가 독자적으로 시술할 수 없는 행위임을 입증할 수 있는 다각적인 자료를 마련키로 했다.

    이와 더불어 위원회는 IMS의 허구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양의사의 불법적인 침시술에 대한 정확한 내용을 회원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 안내를 추진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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