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중장기 발전방향 정립

기사입력 2008.02.1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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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건강증진특별위원회(위원장 신광호)는 지난 12일 해마한의원에서 제3차 회의를 개최, 한의계 및 위원회의 중장기 정책 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예방적 한의학 홍보를 위한 홍보대행사 및 홍보 전문 자문위원 활용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오는 19일 한의협회관 중회의실에서 홍보대행사 초청강연을 개최하기로 하는 한편 세부적인 준비는 진용우·최형일 위원에게 위임해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국건위에서는 이날 참석대상을 협회 임원진 및 홍보위원, 언론현안에 대한 대책팀원, 사이버홍보팀원, 중앙대의원, 서울시 임원 등으로 선정하고, 이메일 초청장 발송 등을 통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운영방향을 사이버 및 비사이버상에서의 한의학 관련 폄훼 내용에 대한 대응매뉴얼 제작 작업을 완료하는 한편 한의계의 중장기 정책방향 마련에 주력키로 했다.

    이에 따라 국건위에서는 그동안 논의됐던 △현재 상황 분석을 통한 중장기 정책 도출 △홍보대행사 활용 △한의사(협회) 외부경영컨설팅 △외부 비판에 대한 객관적인 내용 분석 △협회 자체 개선 가능 사항 △제도 및 정부 정책 차원의 개선사항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할 방침이다. 이밖에 이날 회의에서는 성낙온 한의협 상근이사를 부위원장으로 위촉키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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