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한의약 정보 제공 나서자”

기사입력 2008.02.1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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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협 언론현안에 대한 대책팀(팀장 김수범)은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소재 화성식당에서 제15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약의 도핑테스트를 문제 삼은 ‘무비위크’지 등을 상대로 사실 확인을 거쳐 법적인 대응을 강구키로 했다.
    위원회에서는 또 올 하반기 방영될 SBS드라마 ‘제중원’과 관련, 한의약에 대한 올바른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자문위원에 한의사를 포함시키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제중원’은 서양의학이 한국에 정착하는 과정을 담아내는 이야기로 한의학과 서양의학의 어쩔 수 없는 대결구도가 점쳐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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