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술·실기시험 확대방안 검토

기사입력 2008.02.01 09:32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22008020134334-1.jpg

    제8회 한의사전문의자격시험 2차 시험이 △한방내과: 50명 △한방부인과: 9명 △한방소아과: 4명 △한방신경정신과: 12명 △침구과: 27명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 13명 △한방재활의학과: 24명 △사상체질과: 13명 등 총 152명의 응시생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5일 광장중학교에서 치러졌다.

    이에 한의사전문의자격시험실행위원회(위원장 김장현)는 지난달 29일 협회 5층 중회의실에서 제8회 회의를 개최해 2차 시험에 대해 사정한 결과 152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발표했으며, 합격자는 한의협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됐다.

    제8회 한의사전문의자격시험은 향후 전속지도전문의역할자를 제외한 수련이수(예정)자들에 대한 응시자격심사를 거쳐 오는 14일 개최될 한의사전문의자격시험고시위원회에서의 사정을 거쳐 최종 합격 여부를 확정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차기 시험부터는 ‘모든 시험 점수는 소수점 셋째 자리까지 표기하되, 소수점 넷째자리 이하는 절사한다’는 표기방법의 원칙을 정해 각 과별 시험점수의 공정한 관리를 추진키로 했다. 또한 각 분과학회에 2차 시험시 학회·학술 활동에 대한 배점 및 면접점수 축소 등 구술·실기 시험의 비중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