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교육평가원 사업 계획 수립

기사입력 2008.02.0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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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이사장 유기덕)이 지난달 30일 힐튼호텔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2008년도 예산(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유기덕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정권 교체에 따른 혼란시기 속에서 한의학은 한방전담조직 강화 등의 발전 방향이 뚜렷하다”며 “국립 한의학전문대학원 설립과 한의과대학의 교육수준 향상 등 2008년도에는 한의계가 큰 획을 그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사회에서는 안규석 원장을 만장일치로 유임키로 하고, 신임 이사로 이용범·장규태·장용호 이사를 각각 추천, 승인했다.

    안규석 원장은 “한의학과 겨루려는 이들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내부의 질적 향상이 관건”이라며 “자체적 운영경비 마련 등 탄탄한 토대를 바탕으로 한의학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의과대학 평가사업 시행준비, 한의사 국가고시 제도 개선, 연수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의 2008회계년도 사업계획안에 대해 보고하고 예산액 1억8100여만원을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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