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분석 등 진단 영역 확대

기사입력 2008.01.2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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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협은 한의 진단의 발전과 한의학의 영역 확대를 꾀하기 위해 회원들에게 채혈검진 과정을 거쳐 점진적인 혈액분석기 사용을 권장할 계획이다.

    의무위원회(위원장 허영진)는 지난 21일 해인식당에서 제5회 의무위원회를 개최, 이같은 취지를 밝히고 시도지부 의무이사의 도움을 받아 한방병원 및 지역거점 검진센터를 두고 ‘한방위기영혈검사’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와 관련 허영진 위원장은 “최근 한약의 간 손상 누명을 씌운 드라마 ‘뉴하트’사건은 한의진단의 영역 확대라는 교훈을 심어줬다”며 “진단장비의 적극적 활용을 통한 한의학의 참 면모를 보여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위원회에서는 또 국회 의원회관 한방진료실의 운영현황과 지원방향을 검토했다. 이어 서울시가 추진하는 ‘아토피 없는 서울 프로젝트’의 한의학 참여방법을 강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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