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신문 40주년 축하합니다”

기사입력 2007.12.1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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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4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지난 8일 한의사협회 1층 강의실에서는 올해로 창간 40주년을 맞이하는 한의신문의 창간 기념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한한의사협회 유기덕 회장, 김기옥 수석부회장, 대의원총회 정명재 부의장, 중앙회 한윤승 감사, 이홍발 울산시한의사회장, 선종욱 전남한의사회장 등과 박인규 편집부위원장 및 편집위원, 한의신문사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의신문 창간 40주년 기념 케이크 절단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유기덕 회장은 “한의신문의 사명감을 다시 한번 가다듬고 회원들간 활발한 언로 소통의 장이자, 한의학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밝혔다.

    또 김기옥 편집위원장은 “40주년을 맞은 한의신문이 앞으로 회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권위있는 한의계의 대표 정론지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어 개최된 제4회 편집위원회에서는 기존 한의신문의 제호 서체를 변경키로 한데 이어 한의신문 독립채산제의 장·단점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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