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醫寶鑑 미래로, 세계로…

기사입력 2007.12.1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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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학 임상 보고(寶庫)인 ‘동의보감(東醫寶鑑)’의 세계화 사업이 본격화된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유기덕)는 지난 8일 ‘2013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 2007 대한한의사협회 창립 55주년, 국제허준문화대상 제정 및 동의보감의 세계화 선포식’을 열고 ‘국제허준문화대상’을 제정했고, ‘동의보감’을 세계 속의 자랑스런 한의학 브랜드로 육성 발전시켜 나갈 것을 선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대선후보 부인 민혜경 여사, 김태홍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대통합민주신당 노현송·장복심·백원우·신명 국회의원, 한나라당 박재완·안명옥·문희·안홍준 국회의원, 윤석용 한나라당 장애인위원장(전 서울시한의사회장), 권혁란 한나라당 전국구 0순위 후보자(전 여한의사회장) 등 오는 19일 제17대 대선을 앞두고 선거활동에 나서고 있는 각 당 관계자들 및 유영학 복지부 정책홍보관리실장과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 등 의료단체장, 한의 회원, 지역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 한의학 육성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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