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전문교육 열린다

기사입력 2010.06.1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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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손해보험에 대한 한방의료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청되고 있는 가운데 손해보험협회가 오는 21일부터 총 15개 지역에서 한의원 등 의료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보장사업 피해자 접점안내 강화를 통한 자동차보험 미보상 피해자 구제,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및 정부정책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추진된다.

    교육은 오는 6월21일부터 7월20일까지 서울(강북, 강남), 인천, 수원, 부산, 창원, 대구, 울산, 광주, 전주, 춘천, 원주, 대전, 청주, 제주 등 15개 지역에서 한의원 등 의료기관 종사자 및 지자체 자배법 및 복지·의료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보장사업제도 개요(대상, 금액, 청구절차 등), 자동차사고 피해가족 지원사업제도 개요, 교통사고 입원환자 관리 등 자배법 등이 상세하게 소개될 예정이며, 강사는 국토해양부 자동차손해보장팀 보장사업 담당 사무관, 손해보험협회 보장사업 업무팀장 등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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