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45% 약값 부풀려 건보료 청구

기사입력 2008.10.2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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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수 병원이 약값 ‘뻥튀기’와 과잉 진료, 잘못된 약 처방, 의약품 불법 거래 등 탈법 행위를 해 오다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21일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임두성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조사대상 병원의 45.8%가 구입한 약값보다 부풀려 보험금을 청구하다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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