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서비스 10만여명 신청

기사입력 2008.05.20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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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보건복지가족부에 따르면 장기요양신청을 받기 시작한 지난 4월15일부터 현재까지 약 10만건이 장기요양신청을 했다.

    내달 30일까지 제도 초기 신청예상자를 25만명(전체 65세이상 노인의 5%) 정도로 본다면 현재의 신청추이는 40%수준에 해당한다는 것이 복지부의 설명이다.

    지역별로는 광주가 64.3%로 신청률이 가장 높았고, 다음이 제주(59.1%), 전북(57.7%) 순이었다. 반면 충남(31.1%), 서울(32.6%), 부산(33.7%) 지역은 전체 평균(40.2%)보다 저조한 신청률을 보였다.

    또 신청자의 30%가량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를 포함한 의료급여수급권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재원은 장기요양보험료와 정부지원금 등으로 운영되며, 오는 7월분부터는 건강보험료액에 장기요양보험료를 추가해 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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