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장기요양보험 늦춰지나

기사입력 2008.03.2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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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19일 코엑스에서 열린 ‘상공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완급을 조절하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오는 7월로 예정돼 있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시행시기를 늦추거나 보험료율을 낮출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어 주목된다.

    정부 관계자는 “건강보험 직장 가입자가 월 12만원(개인부담 6만원)의 건강보험료를 낸다면 4860원(개인부담 2430원)의 장기요양보험료를 더 내야 한다”며 “아직 장기요양보험의 시행시기를 연기하거나 보험료율 조정에 관해 검토한 바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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