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한의사회, 홍주의‧이승혁 단독출마

기사입력 2019.01.1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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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한의사회 선관위 찬‧반 투표 실시 결정…오는 16일 정견발표

    [caption id="" align="alignleft" width="300"]서울시한의사회 홍주의 회장 후보와 이승혁 수석부회장 후보[/caption]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제33대 서울특별시한의사회(이하 서울시한의사회) 회장 및 수석부회장 선거 입후보자 등록기간이 지난 9일 마감된 가운데 홍주의‧이승혁 후보가 단독출마했다.
    서울시한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9일 위원회를 열어 등록후보자 심사를 진행, 결격사유가 없음을 확인하고 단독후보자에 대한 회원 찬‧반 투표를 실시키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우편투표는 오는 21일부터 30일(30일 18시까지 회송우편이 선관위지정 우체국에 도달한 것만 유효)까지, 인터넷투표는 오는 28일부터 30일 18시까지 실시된다.

    개표는 30일 서울시한의사회 회관에서 진행되며 개표완료 후 서울시한의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당선인을 발표한다.

    2월7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거친 후 2월11일 서울시한의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당선확정 공고가 이뤄진다.

    정견 발표회는 오는 16일 20시 서울시한의사회관 회의실에서 열리며 서울시한의사회는 회원들이 정견 발표회 동영상을 추후 인터넷으로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홍주의‧이승혁 서울시한의사회 회장 및 수석부회장 후보자는 △의료 폐기물 수거업체 문제 해결 △경영이 어려운 개원의 회비 인하 △서울시한의사회 산하 온라인 언론사 개설을 통한 대국민 홍보 강화 △서울시청 내 한의약 정책 전담부서 설치 △불합리한 건강보험 청구 기준 개선 등을 핵심공약으로 내세웠다.

    현 서울시한의사회 회장인 홍주의 후보자는 1969년생으로 가천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러닝메이트인 이승혁 수석부회장 후보자 역시 1969년생으로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및 대학원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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