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회의 활성화 시킨다”

기사입력 2007.06.1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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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사협회 정보통신이사연석회의가 지난 9일 제주도 군성해안리조트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5월12일 개최된 전국이사회에서 화상회의장비 확대 보급을 위해 중앙이사, 지부장, 의장단, 감사단, 재무위원회, 시도지부 사무국장에게 장비를 보급하고 지부임원 및 분회장은 지부장 판단 하에 자체 보급키로 결의한 바 있어 화상회의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도지부사무국 국장 및 직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직무교육시 교육을 추진키로 했다.

    또 지부별 화상회의 실시를 전국 정보통신이사들이 적극 추진키로 하고 지부정관에 화상회의 근거조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키로 결의했다.

    이와 함께 화상회의시스템 임대 사업자에게 임직원들의 이용 현황 및 관련 통계자료를 요청키로 하고 화상회의를 사용하면서 파악되는 장·단점을 취합키로 했다.

    연석회의에서는 또 보수교육 및 회비정보를 AKOM통신망과 지부 홈페이지에서 개인별로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개발키로 하고 회원전용메신저 보급률이 저조함에 따라 전국 정보통신이사들이 메신저 보급을 적극 주도해 이용률을 높이자는데 뜻을 모았다.

    회원전용 메신저는 메일자동 알림, 특정게시판 답변 및 댓글 발생시 알림 기능, 파일공유 및 SMS 전송 등이 가능하다.
    이외에 연석회의에서는 지부별 사이버홍보팀이 구성되면 해당 지부 정보통신이사가 블로그를 접목해 활동할 수 있는 방안을 수립, 시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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