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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0일 (월)

신간

여과경륜 신해(女科經綸 新解)

  • 작성자 : 한의신문
  • 작성일 : 06-12-15 09:00
  • 조회수 :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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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대(淸代) 학술사상과 의학사상 연구를 반영한 대표적인 부인과 서적인 ‘여과경륜(女科經綸)’이 번역, 출판돼 관심을 끌고 있다. 김동일 교수(동국대 일산한방병원 여성의학과 과장/대한한방부인과학회 학술이사)와 김민성 원장(본디올 분당한의원장/대한형상의학회 교육이사)이 공동 번역한 ‘여과경륜신해(女科經綸 新解)’는 청나라 강희(康熙) 23년(서기 1684년) 7월에 청대(淸代)의 명의였던 소훈(蕭塤)에 의해 엮어진 대표적인 부인과 서적이다. 이 책은 총 8권(卷), 7문(門)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7문(門)은 월경, 사육, 태전, 산후, 붕루, 대하, 잡증(月經, 嗣育, 胎前, 産後, 崩漏, 帶下, 雜證) 등이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부인과와 산과 영역의 경ㆍ대ㆍ태ㆍ산(經ㆍ帶ㆍ胎ㆍ産)을 총 망라한 부인과 전문서적으로 볼 수 있다. ‘여과경륜(女科經綸)’은 총 80명의 의가(醫家)와 총 48편의 의서(醫書)가 인용되어 있는데 그 중에 진자명(陳自明)의 ‘부인대전량방(婦人大全良方)’과 설립재(薛立齋)의 ‘교주부인량방(校注婦人良方)’을 근간으로 하여 편찬되어진 것으로 보여 지며, 의론에 있어서도 설립재(薛立齋)의 의론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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