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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한의사회 희망2021 나눔캐페인 성금 전달[한의신문=김태호 기자] 울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주왕석)가 지난 15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2021 나눔캠페인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울산광역시한의사회가 매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 지정 기탁돼 복지관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주왕석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많은 분들을 만나 뵙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며 “오늘 전달되는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작은 보탬이 되길 기대하며,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돼 더 자주 뵙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조나현 한의대생, 원광대 학습공모전서 ‘최우수상 수상’원광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는 재학생 의사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2020학년도 2학기 학습공모전’을 진행하고, 최우수상 등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라떼는 말이야(비대면 수업 나만의 학습노하우 대방출)’를 주제로 열린 2학기 공모전은 한 학기 동안의 우수한 학습경험을 발굴하고, 효과적인 학습방법 및 학습전략 보급을 위해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일 심사를 거친 결과 조나현 학생(한의학과 본과 3년·사진)의 ‘노트북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가 최우수상에 선정됐으며, 그 밖에도 우수상 1명과 장려상 2명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노트북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는 △규칙적인 생활을 위한 시간표 만들기 △50% 달성을 목표로 하루 계획 세우기 △한글프로그램을 활용해 완벽한 강의노트 작성하기 △대학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원드라이브’ 활용하기 등을 중심으로 자신의 학습사례를 제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와 관련 조나현 학생은 “비대면 수업에서 인터넷 강의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자신만의 스마트 공부법을 공유해 코로나19로 비슷한 고충을 겪는 학우들에게 좋은 방향을 제시해 주고 싶었다”며 “스마트 학습법은 자기도 모르게 빠져들고 깊게 집중하게 되므로 주기적인 눈 운동도 꼭 해야 한다”고 추천했다. 한편 원광대 교수학습개발센터는 빠르게 변화하는 학습 환경에 맞게 학생들의 우수한 학습 경험을 공모를 통해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보급할 계획이다. -
가천대, 학부생 SCI(E)급 논문발표 ‘봇물’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학부생들이 제1저자로 참여한 논문 7건이 지난 10월부터 이달까지 SCI(E)급 학술지에 잇따라 게재됐다. 학부생들의 연구성과는 교수들의 연구능력 향상과 학생들에 대한 포상 및 장학금 지원 등 제도적 지원이 뒷받침됐다. 가천대는 올해 정보공시기준 교원 1인당 SCI(E)급 논문은 15위, 교원 1인당 교내연구비 19위로, 전국 사립대학 193개중 10위대로 그동안 괄목할 성과를 냈으며 이는 학부생들의 연구참여 확대 효과로 나타나고 있다. 최근 3개월 동안 SCI(E)급 논문을 발표한 학생은 △한의학과 4학년 이지원 △컴퓨터공학과 3학년 강민△전기공학과 4학년 신재환 △ 방사선학과 3학년 김배근, 장민영, 4학년 박재영△ 전자공학과 4학년 김세무학생 등 모두 7명이다. 특히 이지원 학생(지도교수 김송이)은 제1저자로 지난 11월6일 SCI(E)급 저널인 ‘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IF: 2.849)에 ‘운동선수의 스포츠 손상에 대한 침 치료’ 논문을 게재했다. 이 논문은 국외에 발표된 운동선수의 스포츠 손상에 대한 침 치료 증례연구를 체계적으로 검색·고찰했으며, 이를 통해 엘리트 운동선수들이 근골격계 질환을 포함한 다양한 신체적·정신적 질환에 침을 사용하고 있음을 확인해 향후 스포츠한의학 연구에 대한 기초를 제공했다. 한편 이길여 총장은 최근 탁월한 연구성과를 낸 학생들을 ‘자랑스러운 가천인’으로 선정, 직접 인증서와 메달을 수여하고 앞으로의 연구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 총장은 “우수교수의 초빙과 연구지원제도가 늘고 장학금, 포상, 연구사업과의 연계 등 연구의 기반이 되는 학교시스템이 정착되면서 양적·질적 논문발표가 늘어나는 등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며 “우수학생들이 연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대폭 늘려 세계적 연구자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상지대 '더불어 봄', LH 사회적가치 어워드 최우수상 수상[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상지대 발달장애인통합지원센터인 '더불어 봄'이 2020 LH 사회적가치 어워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7일 상지대에 따르면 지난 3월 완공된 '더불어 봄'은 발달장애 학부모와 통합지원센터가 만든 협동조합인 '드림하이'에서 공동 운영한다. 상지대부속한방병원은 여기에 치료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에 새로운 협업 모델을 구축해 왔다. 한의과대학 동문인 허영진 아이누리한의원장은 지체 2급 장애를 딛고 일어선 경험과 임상 사례를 학부모 특강으로 진행하기도 했다. 센터에는 한방병원 치료 서비스 외에도 태권도학 전공 학생들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아동에게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으며, 언어치료학과도 보완 대체 의사소통 부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사회적 가치 어워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사회적 가치 추진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7개의 기업이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김부일 드림하이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등교를 못 하고 집에서만 활동하는 발달장애 아이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돌봄교실은 배움의 기회와 부모님들에게는 휴식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며 "상지대와 함께 더욱 많은 발달장애 아이들이 케어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세신’ 분말 사용 제한한다[한의신문=김태호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분말 형태 세신을 함유한 9개 업체 11개 품목에 대해 잠정 제조·판매 중지 및 회수 조치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식약처는 조치대상 의약품을 복용 및 처방하고 있는 환자와 의료인 등에 안전성 서한을 배포, 환·산제 등 분말 형태의 세신 함유 제제에 대해 처방·조제 중단을 권고하고 이를 복용하는 환자에게 대체 치료에 대해 전문가와 상담할 것을 권고했다. 이번 발표는 식·의약품에 대한 안전성평가 연구사업 중 세신에 대한 동물과 세포를 이용한 독성시험 및 위해성평가 결과, 세신을 분말 형태로 사용할 경우 위해 우려가 있는 것으로 발견됨에 따른 예방적 조치이며, 잠정조치 이후 분말 형태의 세신을 함유한 제품에 대해 품목별 인체 안전성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확인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까지 분말 형태의 세신을 함유한 제품과 관련된 이상사례는 4건(두드러기, 근육통 등)이 보고됐고, 중대한 이상사례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세신을 뜨거운 물로 추출해 사용한 동물실험에서는 간독성 등이 나타나지 않았다. 식약처는 “이번 조치대상 제품으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했거나 의심되는 경우에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신속히 보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
한-중, 전통의학 교류 및 연구협력 강화 ‘합의’[한의신문=김태호 기자] 한·중 전통의학 공동연구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16차 한중 전통의학 협력조정위원회’가 지난 16일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한·중 양국 간 공동연구를 통해 전통의학 성장을 도모하고, 공공보건 영역에서 전통의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중 전통의학 협력조정위원회’는 보건복지부와 중국 국가중의약관리국 간 차관급 협의체로 양국의 전통의학 영역에서 심도 깊은 교류를 진행하고, 관련 연구기관 간 실무적인 협력을 추진해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보편적 의료보장을 위한 국가보건의료체계의 전통의학 역할 강화를 위해 국제기구에서 협력관계를 지속하며, 공동 지원을 통해 전통의학 파트의 국제질병분류체계를 완성해 전문가들로부터 세계전통의학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는 평을 얻었다. 동 위원회는 지난 1995년부터 2016년까지 총 15회 성사됐고, 올해가 16번째 만남이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한의약진흥원, 한국한의학연구원, 중국 중의과학원의 기관장들을 비롯해 대한한의사협회 한의학정책연구원장, 주중대사관 보건복지식약참사관 등이 참석했으며, 보건복지부 이재란 한의약정책관과 중국 국가중의약관리국 우쩐더우 국제합작사 사장이 각각 대표를 맡아 화상회의 방식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특히 한·중 양국은 세계 전통의학 시장의 확대와 성장에 따른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코로나19의 재확산을 막기 위해 각국의 대응현황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기도 했다.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전통의약 활용 현황’을 주제로 발표한 중국중의과학원은 “‘중의약 현대화 연구’ 프로젝트 등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고, 코로나19 대응에 있어서도 중의약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회의에서 한중 양국은 △연구기관 간 신종 감염병 공동연구 및 정보교류 △공공보건 영역에서 전통의학 활성화 △양국 전통의학 관련 기관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고, 향후 협력 방향을 담은 합의의사록에도 서명했다. 양국은 합의의사록을 통해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 대응을 위한 정부와 민간 차원의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할 목적을 갖고, 전통의학이 공공보건영역에서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할 수 있도록 양국 관련 기관의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기로 합의했다. 이와 함께 양측은 2021년 ‘제17차 한·중 전통의학 협력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상기 합의내용에 대한 진행사항을 평가하는 동시에 다음 단계의 교류협력에 대한 사안을 논의하기로 약속했다. 이재란 한의약정책관은 “한중 전통의학 협력조정위원회가 2016년 제15차 회의 이후 4년 만에 재개된 것을 계기로 양국 전통의학 연구와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고,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쩐더우 국제합작사 사장은 "한국과 중국 간의 전통의학 교류가 양국의 공공보건영역에서 그치지 않고, 전 세계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종식, 인구고령화를 막는 등 전통의학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
사무장병원 의료인 자신신고시 처벌 감경 추진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종성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사무장 병원에 종사하는 의료인이 자진신고한 경우 징수금을 감면하는 제도인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17일 밝혔다. 현행법에서는 의료기관 개설자격이 없는 자가 의료인 면허를 대여해 개설하는 일명 ‘사무장병원’은 과도한 영리추구로 인해 환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금지하고 있다. 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은 사무장병원을 근절하기 위한 관련 전담인원이 2015년 4명에서 2020년 81명까지 20배 넘게 늘어났고, 사무장병원으로 적발해 수사 의뢰한 기관도 매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건보공단이 사무장병원으로 적발해 경찰에 수사의뢰를 하더라도 ‘형’이 확정되는 경우는 미미하다. 실제 2015년부터 2019년도까지 5년간 건보공단이 수사의뢰를 한 기관은 768개소였고, 이 중 최종 재판까지 진행해 형을 받은 기관은 고작 177개소인 2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건보공단이 사무장병원으로 적발했다가 대법원에서 패소하는 등의 사유로 환급한 금액도 254억원에 달하고 있었다. 사실상 건보공단이 전담인원을 확충하고도 효과를 보지 못할 뿐 아니라 예산낭비만 이루어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이에 개정안에서는 사무장병원에 종사하는 의료인이 자진신고시 징수금 부과처분을 감경 또는 면제 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즉 사무장 병원에 종사하는 의료인이 언제든 자진 신고할 수 있다는 사실을 사무장병원 개설자에게 알려 개설 의지를 꺾어 버린다는 것이다. 또한 자진신고시 징수금 부과처분 기준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하고 있는데, 이는 사무장 병원에 종사하는 의료인이 관련 증거자료를 얼마나 충실하게 제출했는지에 따라 감경 혜택 범위를 정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종성 의원은 “의료인의 면허 대여는 은밀히 이루어지기 때문에 외부에서 단속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공정거래위원회도 리니언시 제도를 도입해 담합 사건의 약 70%를 적용해 성과를 거두고 있는 만큼 사무장병원도 이 제도를 조속히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
[한의약 이슈 브리핑] 2020 한의혜민대상! '코로나19 한의진료센터'[한의약 이슈 브리핑] ● 00:22 한의계 주요단신 보건복지부 장관에 권덕철 보건산업진흥원장 내년부터 한의약 보장성 강화 본격화 한약 난임 치료 연구 분석 논문, SCIE급 저널 게재 한의협, 식약처장과 한의계 주요 현안 논의 ● 02:13 한의계 주요 이슈 집중 분석 2020 한의혜민대상 시상식 개최 ● 05:25 한의약 이슈 브리핑 논평 “의약한정협의체”, 의협의 끝없는 ‘몽니’ - 방대건 대한한의사협회 수석부회장 - https://youtu.be/YT5HnT5p3uQ -
“스스로 자발적 3단계 거리두기 나서달라…3단계+@도 고려”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16일 브리핑을 통해 “단계 격상은 마지막 보루”라며 “강제로 멈춰야 하는 3단계의 시간이 오기 전에 시민들 스스로 ‘자발적 3단계 거리두기’에 나서주길 당부 드린다”고 호소했다. 이어 “최악의 상황이 닥치면 서울시도 더는 주저할 수가 없다”며 “이미 3단계 격상 상황을 상정한 준비에 착수했고, 3단계 격상에 플러스알파를 더한 대책, 고민 중이라는 사실을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16일 0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시 총 확진자는 전일 대비 378명이 증가한 1만35명이다. 이 중 병원이나 생활치료시설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만 해도 5225명에 달한다. 서울의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25일 처음으로 200명대를 나타내더니, 이달 2일부터는 하루도 빠짐없이 2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주말에 이어 16일에는 하루 400명에 육박하는 확진자가 나왔다. 특히 확진자가 급증한 12월 이후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사례는 21.9%에 이르고, 무증상 확진자 비율도 지난주 31%에 달했다. 춥고 건조한 날씨로 바이러스 활동이 왕성해진데다 발견과 추적이 어려운 무증상 확진자 비율이 늘면서 일상 전역의 생활 감염 확산에 한층 더 가속도가 붙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서정협 권한대행은 “택배 등 유통 물류업, 콜센터, 봉제사업장, 종교시설, 요양시설, 음식업종사자 등 고위험집단과 요양시설 종사자, 긴급 돌봄 종사자와 지하철,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운전자를 비롯해 필수업종 종사자부터 전수 검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즉 서울 시민 전체를 전수 검사한다는 각오로 일일 1만건 내외에 그치고 있는 검사 건수를 최대 3만7000명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것. 또 서 권한대행은 서울시 생활치료센터를 22개구 1901병상까지 확보해 공공의료체계가 포용하지 못하는 자택격리치료 사태만은 막겠다“고 강조했다. 서 권한대행은 최근 대규모 집단감염을 발생시킨 성석교회, 홀덤펍과 같은 곳에 대해서도 “고발 및 손해배상청구 등 엄정하고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임상병리사 등 의료전문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시민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한다”면서 “은퇴나 휴직으로 봉사가 가능한 분들이 계시다면, 다시 한 번 현장으로 복귀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의료인력의 협조와 참여를 호소했다. -
[논평] "의약한정협의체", 의협의 끝없는 '몽니'[한의약 이슈 브리핑 논평] - 방대건 대한한의사협회 수석부회장 - #한의약#이슈브리핑#논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