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분 한의약] 허리디스크 수술없이 치료 가능할까? 허리디스크 한의약 치료[네이버 상담한의사와 함께하는 3분 한의약] - 상담한의사 : 송광찬(계룡대 지구병원 한의과장) - 상담주제 “허리디스크란?” “허리디스크의 원인” “허리디스크 주요 증상” “허리디스크, 무조건 수술?” “허리디스크 한의약 치료” “허리디스크 관리 방법” ※안전하고 효과적인 한의약 치료를 위해, 반드시 한의사의 진찰과 처방에 따라야 합니다. #허리디스크#비수술치료#한의약#네이버#지식인#상담한의사#3분#한의약#한의학#한의사#건강#건강상식#건강정보#대한한의사협회#한의사협회#한의협#AKOM_TV -
컬러로 만나는 한약재, 핑크편 -
‘국민건강통계플러스’, 접근성·효율성 두 마리 토끼 잡는다!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이 2022년부터 국가건강조사 결과를 다양한 내용과 형태로 제공해 국민들이 쉽게 활용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국민건강통계플러스’ 요약통계를 발간한다. 질병청은 첫 번째 주제로 ‘성인의 알레르기질환 및 알레르겐 특이 면역글로블린 E(IgE) 양성률 현황’을 발표하고, 알레르기질환에 취약한 대상과 실내·실외 알레르겐 양성률의 현황을 공유했다. 질병청에 따르면 아토피피부염과 알레르기비염 등 알레르기질환과 관련한 의사 진단 경험률은 최근 10년간 증가하는 추세로 성인(만19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결과, 남녀 모두 20대에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내 알레르겐 중 집먼지진드기(미국형) 특이 IgE(알레르겐에 의해 생성되는 면역글로블린 E를 측정한 것) 양성률이 가장 높았으며, 남자와 낮은 연령에서 양성률이 높게 나타나 20~30대의 알레르겐 질환 예방·관리 등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집먼지진드기는 실내 알레르겐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 개와 고양이 알레르겐보다 높은 양성률을 보이며, 더 큰 주의를 요했다. 또한 실외 알레르겐 특이 IgE 양성률은 봄 시기 주요 알레르겐(참나무, 자작나무)이 가을 시기 주요 알레르겐(돼지풀, 환삼덩굴) 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이를 통해 계절별 알레르겐의 원인을 파악해 주의할 것을 권고했다. 한편 질병청은 알레르겐 통계를 시작으로 매월 주제를 선정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보제공을 지속하고, 학회 등 전문가와 협업해 ‘국민건강통계플러스’, ‘주간 건강과 질병’, 논문 등을 통해 다양한 주제의 심층 분석 결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을 위해서 조사 결과를 이해하기 쉽고, 다양한 형태(보도자료, 인포그래픽, 카드뉴스 등)로 제공함으로써 국가건강조사에 대한 관심유도와 사업성과를 확산할 것을 약속했다. 정은경 청장은 “국민의 참여로 생산되는 국가건강조사 결과를 더욱 의미 있게 활용하기 위해 대상별 맞춤형 정보제공을 지속해 전문가에게는 건강정책 수립 근거를 제공하고, 국민에게는 일상에서의 활용도를 높여 건강 수준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픽플스, 제10기 기보벤처캠프 참여기업 ‘선정’한의학 헬스케어 스타트업 픽플스(대표 최유진·안준모)가 기술보증기금에서 주관하는 제10기 ‘기보벤처캠프’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기보벤처캠프는 기술보증기금이 지금까지 축적한 기술창업 지원 경험을 기반으로 민간 액셀러레이터와 협업을 통해 혁신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초 대한민국의 4차 산업 혁명을 이끌 혁신 창업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제10기 기보벤처캠프 참여 기업을 모집한 바 있다. 한의학 헬스케어 O2O 플랫폼 ‘모두한’을 개발·운영 중인 스타트업 픽플스는 의료 빅데이터와 GPS를 기반으로 환자의 증상, 질환별로 한의의료기관을 매칭하는 서비스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제10기 기보벤처캠프에 선정됐다. 픽플스는 이번 기보벤처캠프 선정으로 △맞춤형 성장 전략 수립을 위한 컨설팅 △분야별 전문가의 멘토링 △투자 유치 기회 및 벤처캐피탈과의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 최유진 대표는 “올 하반기에는 비대면 진료 및 한약 처방 솔루션, AI를 기반으로 한 맞춤 진단 플랜까지 모두한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기보벤처캠프 선정을 통해 보다 안정적으로 플랫폼을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의료원 내 한의과 설치 법적 근거 마련경기도의료원 내에 한의과 설치를 필수적으로 규정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경기도의회는 지난달 31일 '제35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김영준(더불어민주당, 광명시 제1선거구)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의료원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경기도의료원 사업에 한의의료를 통한 진료 시행(안 제4조제1항제8호 신설) 등을 규정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의료원은 병원 내에 한의과를 설치하고 한의의료를 통한 도민 진료 및 한의 보건지도 사업을 실시해야 한다. 김영준 의원은 “경기도의료원 사업에 한의의료를 통한 진료를 신설해 도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개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의료원 산하 병원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등 총 6개소로 이 중 의정부병원과 안성병원에만 한의과가 설치돼 있다. -
성인 1천명 대상 코로나19 후유증 추적조사 ‘추진’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가 지난달 31일 코로나19 회복 이후 지속되는 후유증에 대한 국내 연구현황 및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국립보건연구원이 국립중앙의료원, 경북대학교병원, 연세대학교의료원 등 국내 의료기관과 협력해 실시한 코로나19 후유증 조사 결과에 따르면 피로감, 호흡곤란, 건망증, 수면장애, 기분장애 등 증상이 가장 흔하며, 20∼79% 환자에게서 확인됐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이용한 분석에서는 코로나19 감염자 19.1%가 후유증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후유증 양상은 기저질환, 중증도, 입원 여부, 조사방식 등에 따라 차이가 있어 보다 면밀한 연구가 필요하며, 현재 코로나19 장기화 및 변이 등으로 기존의 치료지식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향후 적극적인 관리를 위한 표준화된 정밀 자료 확보를 위해 코로나19 후유증에 대한 추적조사를 추진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14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네트워크를 통해 60세 미만 기저질환이 없는 확진자 포함 약 1000명 대상을 목표로, 확진 후 3개월 및 6개월째에 세계적으로 표준화된 방법(WHO 조사법)으로 후유증 조사를 수행 중이며, 올 하반기 중간결과를 분석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국립보건연구원 관계자는 “그동안의 연구에서는 기저질환자, 중증 환자, 입원환자 중심으로 조사가 진행돼 정상 성인의 후유증 빈도를 파악하기 어려웠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보다 정상 성인의 정확한 후유증 빈도와 양상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한의의료기관 진료비 3조625억원…전년대비 1130억원 증가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21 건강보험 주요 통계’를 발간한 가운데 지난해 한의의료기관의 진료비는 3조625억원으로, 2020년 2조9495억원과 비교해 113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약국을 포함한 요양기관 전체 건강보험 총진료비는 93조5011억원으로 전년대비 7.5% 증가했으며, 65세 이상 진료비는 40조6129억원으로 전체 진료비의 43.4%를 차지했다. 이 중 요양기관 종별 진료비를 분석한 결과 한의원은 2조5378억원으로 2020년 2조4645억원에 비해 3.0% 늘어났으며, 같은 기간 한방병원은 4850억원에서 5247억원으로 8.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점유율의 경우 한의원은 2.8%에서 2.7%로 0.1% 낮아졌으며, 한방병원은 0.6%로 변화가 없었다. 다른 종별의 진료비를 보면 △상급종합병원 17조(11.3% 증가) △종합병원 16조943억원(7.7% 증가) △병원 8조2313억원(6.0% 증가) △요양병원 5조7384억원(7.0% 감소) △정신병원 4260억원 △치과병원 3224억원(5.5% 증가) △의원 18조7569억원(10.0% 증가) △치과의원 4조8804억원(7.1% 증가) △보건기관 등 1229억원(13.0% 감소) △약국 18조8661억원(6.1% 증가) 등이었다. 또한 요양기관 종별 급여비는 지난해 70조1654억원으로 전년대비 7.2% 증가한 가운데 한의원은 1조8687억원에서 1조9205억원으로 2.8% 증가했으며, 한방병원은 3438억원에서 3702억원으로 7.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65세 이상 건강보험 적용인구는 832만명으로 전체의 16.2%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진료비는 전체의 43.4%인 40조6129억원으로 나타났고, 1인당 월평균 진료비는 41만5887원으로 전체 월평균 진료비 15만1613원의 2.7배 수준인 것으로 확인되는 한편 진료형태별로는 진료비 93조5011억원 중 입원진료비는 34조7254억원, 외래진료비 39조9096억원, 약국진료비는 18조8661억원 등으로 나타나 전년대비 진료비 증감률은 외래(10.2%), 약국(6.0%), 입원(5.4%)의 순이었다. 이밖에 지난해 말 기준 요양기관은 총 9만8479개로 ‘20년 말과 비교해 1.8% 증가했으며, 이 중 한의원은 1만4464개소에서 1만4526개소로 0.4%가, 한방병원은 410개소에서 479개소로 1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상급종합병원 45개소(7.1% 증가) △종합병원 319개소(변동 없음) △병원 1397개소(7.8% 감소) △요양병원 1464개소(7.5% 감소) △정신병원 250개소 △의원 3만3912개소(2.4% 증가) △치과병원 234개소(0.4% 감소) △치과의원 1만8589개소(1.8% 증가) △조산원 16개소(11.1% 감소) △보건기관 3475개소(0.03% 감소) △약국 2만3773개소(2.0% 증가) 등이었다. 한편 입·내원 1일당 평균진료비는 9만7650원으로 전년대비 8.0% 증가했고, 평균 적용인구의 1인당 월평균 입·내원일수는 1.55일로 전년대비 0.5% 감소했으며, 1인당 월ㅤㅍㅛㅇ균 진료비는 15만1613원으로 전년보다 7.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보험급여비는 74조6066억원 중 의료기관 및 약국 등에 지급한 요양급여비는 70조1654억원으로 전년대비 7.2%가 증가한 가운데 현금급여비는 2조6142억원으로 전년대비 16.3%로 증가했는데, 이는 요양비 종별 확대에 따른 지속적 증가와 당뇨병 환자 증가에 따른 당뇨병소모성재료 사용량이 증가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다만 임신·출산진료비는 출생아수 감소 등에 따라 지속적 감소 추세이며, 지난해 7월 임신·출산진료비 지원제도 확대 예고(‘22.1월)의 홍보 영향으로 전년과 비교해 22.8%라는 큰 폭의 감소세를 나타냈다. 이와 함께 지난해 건강보험 가입자와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합한 의료보장 인구는 5293만명으로 전년대비 0.1% 증가했으며,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경우에는 152만명(2.9%)으로 전년과 비교해 0.6% 감소했지만 건강보험 적용인구는 5141만명(97.1%)으로 0.1% 증가했다. 이에 따른 건강보험료 총 부과금액은 69조4869억원으로 전년대비 10.1% 증가했는데, 직장 10.1% 및 지역 10.2%로 지역 가입자의 증가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세대당 월 보험료는 12만2201원으로 전년대비 7.1% 증가했으며, 직장 7.2%·지역 7.0%로 직장 가입자의 증가율이 높았다. 보험료 징수금액은 69조417억원, 징수율은 99.4%로 전년대비 0.2%p 감소했으며, 직장 보험료 징수율은 99.2%, 지역 보험료 징수율은 100.2%로 나타났다. -
“어깨통증과 비만과의 연계성…한의학적 치료방법은?”경희의료원이 공무원연금공단, 서울시도심권50플러스센터와 함께 게더타운 협약식을 체결한 이후 첫 번째 비대면 라이브 건강방송인 ‘랜선건강교실’을 지난 25일에 개최했다. 이날 첫 방송의 주제는 질환이 생기기 전 몸에 문제가 생기는데, 그 몸의 문제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것이 비만이라는 점에서 착안해 ‘어깨통증과 비만’과의 연관성을 살펴보고 그 해결점을 찾는 라이브 상담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경희대 한의과대학 이재동 학장(경희대한방병원 한방비만센터·침구과 교수)이 ‘비만잡고 질병극복’이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강연을 진행했으며, 동시접속자수 380명·누적 접속자수 2547명에 달하는 등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날 이재동 학장은 “우리 몸의 병은 갑작스러운 충격이나 정신적인 충격 등 외부로부터 발생하는 원인이 아니라면, 자신의 일상 활동이나 습관, 일에서 오는 것”이라며 “우리 몸의 혈액 순환과 생성, 균형 조절에서 문제가 생기면서 장기에도 영향을 미치고, 그것이 심해지면 각종 질병이 발생되는데, 현대의학의 경우에는 질병이 발생되면 진단 및 치료하는 의학으로 볼 수 있는 반면 한의학에서는 몸의 문제가 있어도 정확한 진단이 안 되는, 즉 미병의 상태에서는 치료가 어려운 만큼 이러한 부분에서의 접근과 해결을 한의학적으로 풀어드리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학장은 “관절이 제 기능을 못하고 염증을 일으키는 것이 관절염인데, 일상의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관절을 무리하게 사용해 문제가 생기는 것”이라며 “몸이 건강하다면 약물치료 등의 방법과 휴식으로 관절이 손상되어도 회복되지만, 몸의 문제가 있다면 근본적인 치료가 되지 않는다. 즉, 근본적인 몸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관절 부위를 상지부 관절과 하지부 관절로 나눌 수 있는데, 상지부 관절은 대표적으로 어깨, 팔꿈치, 손목, 손가락 등이다”라며 “상지부에서 발생한 관절염인 오십견, 석회성건염, 엘보우, 손목터널증후군은 혈액순환개선을 위한 비만 관리도 중요하기 때문에 비만이란 키워드로 살펴보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랜선건강교실’과 관련 경희의료원 오승준 의료협력본부장은 “협약을 체결한 후 첫 방송인 만큼 세 기관이 사전준비를 함께 하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국민건강을 지키고자 하는 각 기관의 역할에 더욱 집중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공무원연금공단 송도영 고객지원본부장은 “코로나19 발생으로 비대면 서비스가 활성화되고, 개개인의 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기관간 협력체계를 통해 전현직 퇴직 공무원뿐 아니라 모든 국민들에게도 최신의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정보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어 의미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서울시도심권50플러스센터 이형정 센터장도 “협약을 통해 단순 정보 제공 방식을 벗어나 한·양방 및 치과 전문의 특강 및 실시간 소통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협력할 수 있게 된 만큼 서울시 50+세대가 슬기롭게 노화를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익산시, 글로벌 희귀질환 네트워크 연구소 ‘개소’익산시가 글로벌 희귀질환 네트워크 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국립희귀질환센터 유치에 한발 더 다가선다. 익산시는 지난해 4월 원광대학교와 체결한 희귀질환 관리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국립희귀질환센터 유치를 위해 31일 ‘글로벌 희귀질환 네트워크 연구소’를 개소했다. 이번 연구소 개소를 통해 익산시는 희귀질환자들에게 한·양방 통합 치료 연구와 국내외 연구기관·의료기관과 상호 교류 및 협력체계를 구축, 희귀질환자들의 고통을 덜고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 희귀질환 네트워크 연구소는 ‘22년 1차년도에 예산 1억원(시비 7000만원, 도비 3000만원)을 지원받아 1단계로 글로벌 희귀질환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을 시작하고, 내년부터 2단계 희귀질환 치료 및 학술자료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국립희귀질환센터 유치를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 글로벌 희귀질환 네트워크 연구소 개소를 통해 국립희귀질환센터 유치에 큰 발판을 마련하고 전국의 희귀질환자들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이웃집한의원 정규석 원장, 대구한의대에 천 만원 기부대구 현풍에서 이웃집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정규석 원장(대구한의대 08학번)이 모교 발전과 후학 양성에 써달라며 1000만원을 기부했다. 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는 31일 정규석 원장을 대학에 초청해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규석 원장은 “후배들이 훌륭한 한의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전기금 전달식 기회를 만들어줘 기쁘게 생각한다”며 “저의 작은 도움으로 학업에 더욱 더 전념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한의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변창훈 총장은 “기부하신 발전기금은 정 원장의 소중한 뜻이 빛날 수 있도록 대학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