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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한의대 4기 동기회, 모교 발전기금 쾌척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4기 동문회(회장 이상택·이하 4기 동문회)는 최근 동국대 한의과대학의 발전에 사용해 달라며, 발전기금 4000만원을 쾌척했다. 이상택 회장은 “전국 곳곳의 의료 현장에서 의료의 실천과 한의학의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동기생들이 자랑스럽고, 기금 모금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대학에서는 자라나는 후배들이 의술과 인술을 두루 겸비한 유능한 인재로 양성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기욱 동국대 한의과대학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정열을 가진 선배님들의 고귀한 뜻을 모아주신 정재(淨財)를 귀중하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에 앞서 4기 동문회는 지난해 12월3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입학 40주년 기념의 날’을 개최한 바 있다. 이 행사는 한의과대학에 4기로 입학한 82학번 입학생이 입학 40주년이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동국대 곽채기 교무부총장, 최유행 동국대 한의과대학 총동문회장, 박인규 대한한의사협회 대의원총회의장을 비롯 내·외빈과 동문·교수 등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울산 남구보건소, 어르신 대상 한의진료비 지원울산 남구보건소(소장 이재혁·이하 남구보건소)는 관내 85개소 한의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28일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의진료비 지원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한의진료비 지원사업은 남구 관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침·뜸·부항 등 한의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근골격계 질환 및 만성질환을 예방·치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방법은 비대면 유선접수로, 안내전화(052-226-3061∼75)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된 600명에게 협약 한의의료기관에서 1인당 5만원 상당의 한의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재혁 남구보건소장은 “노년기의 건강한 삶을 위해 관내 한의의료기관과 연계사업을 추진, 대상자들의 건강 호전에 도움을 주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국내 첫 ‘디지털 치료기기’ 허가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불면증 증상개선을 목적으로 불면증 환자를 치료하는 방법의 하나인 ‘불면증 인지행동 치료법’을 모바일 앱으로 구현한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Somzz’를 허가했다고 15일 밝혔다. ‘Somzz’는 ㈜에임메드가 개발해 제조 품목허가를 신청한 인지치료 소프트웨어로, ‘디지털치료기기(의학적 장애나 질병을 예방·관리·치료하기 위해 환자에게 근거 기반의 치료적 개입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로는 국내 첫 품목허가에 해당된다. 식약처는 그간 의료 분야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인해 유망 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디지털치료기기의 신속한 허가와 제품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추진해왔는데, 이번 첫 디지털치료기기 허가로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질환과 질병의 치료에 디지털치료기기를 본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었다고 자평했다. 한편 미국 얼라이드 마켓 리서치가 지난 2021년 11월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2021년 디지털치료기기 세계 시장 규모는 ’20년 약 35억 3,729만 달러로, 연평균 약 20.6%의 성장률이 예상되고 있으며, ’30년까지 약 235억 6,938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 오유경 식약처장은 “국민 안심을 최우선으로 하고 과학기술혁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국민 건강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새로운 길을 제시함으로써 디지털치료기기가 신속하게 제품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내 업체가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신기술 혁신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국내 규제를 글로벌 스탠다드로 바꾸고, R&D 코디, 규제 전문가 밀착상담, 글로벌 기준 적용 등 규제지원 다리를 단단하게 놓아 제품 개발 성공률을 높이고 신기술 혁신제품의 출시를 앞당기겠다”고 강조했다. -
동신대 선도연구센터, 프로젝트 발굴 위한 세미나 개최동신대학교 선도연구센터(센터장 이미현 교수)는 지난 13일 대정4관 강의실에서 ‘항염 작용을 하는 허브와 향신료의 암 예방 효과 및 기타 건강상의 이점’을 주제로 세미나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대 서영준 교수가 주제 강의를 진행하는 한편 동신대 나창수·양지혜·이기현 교수, 성신여대 나혜경 교수, 계명대 천경수·장정희 교수, 경기대 김도희 교수, 연세대 송나영 교수 등이 선도연구센터의 공동연구 방향 및 프로젝트 발굴을 위한 토론을 벌였다. 이미현 센터장은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신규 연구 부문의 심층적 발전에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발굴해 관련 연구사업의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신대 선도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2년 기초의과학 분야(MRC)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돼 ‘비위(脾胃)불균형 조절기반 장-뇌축(Gut-Brain)시스템 제어’ 연구 사업을 추진 중이다. -
“심평원은 국민의 우려를 외면하지 말라!”부산한방병원협회(회장 박상원·이하 부산병협)는 15일 성명서 발표를 통해 교통사고 환자들의 진료권을 제한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의 정책에 대한 즉각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부산병협은 “교통사고를 당한 후 정당하게 치료받을 권리를 제한하려는 심평원의 자동차보험 개악 정책에 국민들은 크게 우려하고 있다”며 “이번 정책은 ‘외양간을 고치려다 초가삼간을 태우는 격’으로, 일부 악성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다수의 선량한 국민을 희생시키는 우(愚)를 범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자동차환자의 개별적인 특성은 외면한 채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일괄적인 치료기간을 정하는 것도 크게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부산병협은 “통계에 의하면 교통사고 발생 환자의 80% 이상은 골절이 없는 눈에 보이지 않는 손상으로, 이같은 근육과 인대의 손상은 단기간에 사고 이전으로 회복되기 어렵고, 혹여 회복되는 일부의 젊은층 환자가 있다고 하더라도 대다수의 중장년층과 고령층 또는 건강기능 저하의 국민들은 단기간에 회복되기 어렵다”며 “젊고 건강한 극히 일부 환자의 회복기간을 기준으로 모든 환자가 그 기간 내에 치료를 종결하도록 강제하는 정책은 반드시 실패와 저항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심평원은 초고성능 IT기기와 전문인력이 배치돼 있는 만큼 오랜 경험과 결합해 통계적 분석을 활용한다면 부당한 보험사례는 얼마든지 막아낼 능력이 있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려고 노력하기는커녕 교통사고 환자가 빠른 합의 뒤에 건강보험으로 치료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적 상황을 만들어가고 있는 심평원은 과연 누구를 위한 조직인지 반추해봐야 할 것”이라고 되물었다. 이와 함께 부산병협은 “교통사고 환자들이 한의원 치료를 선택하고 만족하는 것은 장기적인 질병 상태를 단기간에 막아준 한의계의 노력 덕분”이라며 “이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선량한 한의의료기관을 억압하기 전에 더 세밀한 심평원의 본질적 노력이 어떻게 부족한지 살펴볼 시점”이라고 밝혔다. 특히 부산병협은 “심평원은 임시방편적인 강제정책을 추진하기보다는 훨씬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하는 것이 의료의 질을 높이고 국민건강에 날개를 달아주는 일”이라며 “‘SMART HIRA! BETTER HEALTH!’라는 심평원의 비전 달성을 위해서는 의료인의 희생이 아닌 심평원의 노력에 의해서 이뤄져야 할 것이며, 그것이야말로 보건의료를 더욱 가치 있게 만들고 온 국민을 건강하게 하는 유일한 길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한의약 이슈 브리핑] 한의계, 교통사고 피해환자의 건강권 보장 ‘촉구’[주요이슈] ① 한의계, 교통사고 피해환자의 건강권 보장 ‘촉구’ ② 한의사의 초음파 진단기기 사용 합법 홍보광고 진행 ③ 한약재 기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가능성 확인 ④ 한대협, 교육 현안 대응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 다짐 -
의협 “간호법 결사반대”...18일 임시대의원 총회 개최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지난 12일 의협회관 대회의실에서 긴급운영위원회를 열고 오는 18일 의협에서 임시대의원 총회를 개최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번 임시 대의원총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간호법 및 의사면허취소법 등 7개 법안이 본회의에 직부의된 것에 대한 대처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열렸으며, △간호법·의사면허박탈법 관련 비대위 구성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투쟁선포식 등에 대해 논의됐다. 박성민 의협 대의원회 의장은 “간호법 제정안과 의사면허 박탈법은 국민의 건강과 의료체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법안임에도 불구하고 관련 단체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고 합당한 절차 없이 정치적으로만 이용하고 있다”며 “오늘 대의원회 운영위는 국민의 건강이 달린 중요 법안을 정치 도구화 하는 국회는 물론 정부와의 모든 대화를 중단할 것을 집행부에 권고키로 했다”고 말했다. 또한 박 의장은 “18일 임시총회를 통해 전국 회원의 의견을 모아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및 투쟁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대의원회는 “국민을 위해 사용해야할 입법권의 남용으로 인해 진료와 간호가 처절하게 단절하는 극한의 분열이 현실화 됐으며, 의회 독재와 정치 간호인의 독선이 의료를 몽땅 불태우고 있다”며 강력 비판했다. 이어 “의료인 모두가 행동으로 우리의 의지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싸움에 나서고자 한다”며 총궐기에 나설 것을 밝혀 앞으로는 대화가 아닌 강력투쟁 및 행동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대한의사협회는 오는 18일 임시 대의원총회에 이어 26일 국회대로에서 총궐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침 치료의 당뇨병 환자 심혈관 합병증 예방효과 ‘입증’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임사비나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이용해 침 치료가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 합병증에 갖는 예방효과를 규명했다. 이번 연구성과는 ‘한국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 합병증에 대한 침술의 효능: 전국적인 후향적 코호트’(Efficacy of acupuncture on cardiovascular complications in patients with diabetes mellitus in Korea: A nationwide retrospective cohort)라는 제하로 최근 국제학술지 ‘통합의학저널’(Journal of Integrative Medicine·IF=3.951)에 게재됐다. 당뇨병은 고혈당으로 인해 여러 혈관 합병증을 유발하는 만성질환으로 전 세계적으로 4억2500만명이 앓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며, 오는 2045년에는 6억2900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더욱이 당뇨병은 망막병증, 신경병증, 심혈관 및 뇌혈관 질환 등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환자는 물론 사회적 의료시스템에도 큰 부담을 주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응책 마련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NHIS-NSC 활용 당뇨병 환자 데이터 분석 이런 가운데 임사비나 교수는 ‘침 치료가 당뇨병 환자의 합병증 발생 위험을 줄인다’는 주장의 과학적 근거를 확보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임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 표본코호트(NHIS-NSC)를 활용해 2003년과 2006년 사이에 항당뇨병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당뇨병 환자 2만1232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이들을 침 치료를 3번 이상 받은 그룹과 침 치료를 받지 않은 그룹으로 나눴으며, 나뉜 그룹은 다시 1:1 성향 점수 매칭(Propensity Score Matching·PSM)을 진행해 그룹별로 3350명의 대상자를 도출했다. 이 중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또는 심혈관 원인으로 인한 사망으로 정의되는 주요 심혈관 사건(MACE)이 발생하면 관찰을 종료했다. 분석 결과 침 치료를 받은 그룹은 침 치료를 받지 않은 그룹에 비해 △주요 심혈관 사건 발생률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률이 낮았다. 또한 2차 분석에서도 △뇌졸중 관련 사망률 △허혈성 심장 질환 사망률 △순환계 질환 사망률에서 침 치료를 받은 군이 침 치료를 받지 않은 그룹에 비해 모두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보공단 빅데이터 활용…연구의 객관성 담보 이와 관련 임사비나 교수는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빅데이터를 이용해 다양한 질환을 원인으로 한의원 또는 한방병원에 내원해 침 치료를 받은 당뇨병 환자가 주요 심혈관 사건(MACE)을 비롯한 심혈관 합병증을 낮출 수 있음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며 “그동안 국내외 우수 학술지에 무작위 배정 임상시험(RCT)이나 동물실험 연구를 통해 침 치료의 당뇨병 합병증 치료 효과에 관한 연구성과가 다수 보고됐지만, 그 연구 주체가 한의 전공자라는 이유로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연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축적된 빅데이터를 이용했기 때문에 연구데이터의 객관성을 부정할 수 없다”고 강조한 임 교수는 “한의약은 예전부터 만성질환 관리에 강점이 있는 치료의학”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한의학의 가장 주요한 치료법인 침 치료가 당뇨병 환자의 합병증 예방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임 교수는 이어 “앞으로 추가 연구를 통해 당뇨병만이 아니라 다양한 질환에 관한 침 치료의 근거를 구축, 국민보건 향상에 한의약이 더욱 큰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식약처, 식‧의약 안전기술 대국민 현장 수요조사 실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개발·생산·소비까지 모든 과정에 걸쳐 국민이 공감·체감할 수 있는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기술’ 연구개발(R&D)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국민, 산‧학‧연 연구자를 대상으로 3월 15일까지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첨단과학기술 발전과 규제환경 변화 등이 반영된 신규 연구개발 사업(과제)을 적극 발굴하기 위한 이번 수요조사에서는 단기 연구개발과제와 중장기 사업기획 연구주제로 구분하여 의견을 수렴하게 된다. 이번에 제안된 안건은 연구의 필요성, 시급성 등을 고려하여 신규 연구개발 사업(과제)으로 추진하거나 정책 발굴 등에 활용할 계획이며, 제안된 과제 중 우수한 안건에 대해서는 표창도 수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또는 평가원 홈페이지(www.nifds.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식·의약 연구개발사업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추진하고 생활 속 식·의약 안전을 확보하여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고령친화도시 부천, 우리동네 한의주치의사업 등 운영부천시(시장 조용익)가 노년층의 건강 관리를 위한 ‘우리동네 한의주치의’ 사업을 운영한다. 부천시는 지난 13일 ‘2023년 제1회 부천시 노인복지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고령친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중점 추진사업은 어르신 건강관리 지원이다. 이를 위해 우리동네 한의주치의사업과 자기주도형 치매예방 학습지원을 신설해 추진하고,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어르신 우울관리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서비스를 확대한다. 또한 혼자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노인에게 지원하는 돌봄서비스의 경우에는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한편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1인 가구 어르신 700여 명에게 주택 내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과 냉방시설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송재환 부천시 부시장은 “초고령화시대 대응을 위해 부천시는 고령친화적인 성장동력을 만드는 데 많은 행정적 노력을 쏟고 있다”며 “고령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모든 세대가 행복한 부천,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부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