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대전충청본부, 설 명절 맞아 따뜻한 온기 전해

기사입력 2026.02.1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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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에 직원 자율모금 성금과 친환경 후원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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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신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본부장 이경수·이하 대전충청본부)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9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벧엘의 집을 방문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시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이번 나눔 활동은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주거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지원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충청본부는 노숙인 복지시설인 벧엘의 집을 방문해 직원 성금(64만원)과 친환경 수건(60만원 상당)을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노숙인과 쪽방 생활인 등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성금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환경을 고려한 친환경 후원물품을 함께 전달함으로써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실천에도 동참했다.

     

    이경수 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물론 환경까지 함께 고려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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