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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FC, 스포츠 올스타 ‘어쩌다FC’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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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FC, 스포츠 올스타 ‘어쩌다FC’와 격돌

JTBC 인기예능 ‘뭉쳐야 찬다’ 출연…오는 28일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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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김태호 기자] 서울 대표 한의사 축구클럽인 한의FC가 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뭉쳐야 찬다’에 출연해 안정환 감독이 이끄는 ‘어쩌다FC’와 격돌한다.

 

‘뭉쳐야 찬다’는 스포츠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의 스타들로 구성된 ‘어쩌다FC’가 전국에 있는 축구 동호회를 상대로 경쟁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前축구국가대표 안정환 선수가 감독을 맡고 있으며 이만기, 허재, 양준혁, 여홍철, 김동현, 이형택, 김요한, 모태범, 박태환, 김병현 등 스포츠 1인자들이 선수로 활약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번 경기는 사회인 축구동호회 가운데 한의사로 구성된 팀과의 맞대결로 방송 전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의FC는 2019년 ‘제2회 전국한의사 골드컵 축구대회’와 2018년 ‘제8회 전국한의사클럽축구대항전’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는 한의계 명문 축구클럽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출연한 한의FC 박재범 원장은 “영광스러운 자리에 한의사 축구클럽을 대표해 스포츠 레전드들과 땀을 흘리고 건강한 경쟁을 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축구인으로서 건강한 경쟁을 마쳤으니 이제는 의료인으로서 국민건강증진과 한의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의FC가 출연하는 뭉쳐야찬다 방송은 오는 28일 오후 9시 JTBC 채널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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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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