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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06일 (금)

대한융합한의학회, 동서의학 융합 및 국제 협력 기반 마련

대한융합한의학회, 동서의학 융합 및 국제 협력 기반 마련

Creative Internationals Medical(CIM)과 업무 협약 체결
양웅모 회장 “통합의학 분야서 새로운 협력 모델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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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 대한융합한의학회(회장 양웅모)와 크리에이티브 인터내셔널 메디컬(Creative Internationals Medical(CIM), 대표 야마구치 모리미치)은 동서의학 융합과 국제 학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통합의학 및 글로벌 헬스케어 분야에서 국제 협력의 중요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양 기관 간 연구·교육·국제 프로젝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국제 심포지엄 및 학술 행사 공동 개최 △동서의학 융합 및 통합의학 관련 공동 연구 △청소년 건강 및 예방의학 프로젝트 교류 △글로벌 의료·헬스케어 네트워크 구축 △라스베이거스 프로젝트 및 미국 네바다주립대학교 라스베이거스(UNLV) 연계 국제 학술 교류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웅모 회장은 “한의학 역시 글로벌 협력과 디지털 기반 국제 교류가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국가 및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통합의학 분야에서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카다 노보루 공동설립자는 “한국의 한의학과 융합의학 분야는 국제적으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학술 교류와 글로벌 프로젝트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융합한의학회는 한의학과 디지털 기술, 융합의학 기반 연구를 중심으로 다양한 학술·산업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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