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6일 (토)
“한의임상에 AI 뇌파 분석·바이오마커 등장…맞춤형 표적치료 시대”
[한의신문] AI 기반 정량화 뇌파분석(QEEG)이 한의임상에 접목되며 기능 중심 뇌 진단과 맞춤형 표적치료 시대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대한뇌파한의학회(회장 안상훈)는 최근 ㈜수인재두뇌과학 잠실센터에서 ‘뇌파 기초강의 및 AI를 활용한 뇌파판독 세미나’를 개최, 인지기능 저하와 ADHD, 불안·우울장애 등에서 나타나는 뇌파 바이오마커와 브레인맵 기반 해석 전략을 공유했다. 안상훈 회장은 인사말에서 “AI시대 의료의 핵심은 환자 상태에 대한 객관화·시각화에 달려 있다”며 “한의임상 역시 데이터 기반의 표준화 체계 구...
- 강현구 기자
- 2026-05-13 15: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