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6일 (토)
“치유의 손길로 써 내려온 60년, 연대로 미래를 여는 여한의사”
[한의신문] 대한여한의사회는 성폭력과 가정폭력 피해 여성, 이주여성, 미혼모, 위기 청소년까지 의료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향해 꾸준히 손을 내밀어 왔다. 심신의 치유를 통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한의학적 지원은 의료 이상의 의미를 만들어왔다. 올해 보건의날, 박소연 여한의사회장이 수상한 대통령 표창은 이러한 실천에 대한 사회적 응답이자 창립 60주년에 갖는 이정표다. 이번 수상은 더 많은 이들의 삶을 지키는 ‘사회적 의료’로 이어지며, 여한의사회의 향후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편집자주] Q. 대통령...
- 강현구 기자
- 2026-04-17 1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