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6일 (토)
“한의학, 가장 미래적인 의학…세계인의 의학으로 발돋움”
[한의신문]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박성우)가 한의약의 대국민 홍보기능 강화를 통해 한의약에 대한 왜곡된 시각을 바로 잡고, 치료의학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가는 한편 회원 권익 보호 및 소통 강화를 통한 회무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서울시한의사회는 21일 대한한의사협회 회관 대강당에서 ‘제73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 △의권 △브랜딩 △중앙회 연계 △회원과의 소통 등을 중심으로 의료기기 사용 및 진료영역 확대, 한의약의 국제교류 강화 등 주요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이에 따른 예산 16억2200여 만원...
- 강환웅 기자
- 2026-02-23 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