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박규섭 총무이사 울산시장 표창

기사입력 2013.07.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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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한의사회(회장 이영태)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울산광역시(시장 박맹우)와 함께 둘째아 이상 출산 산모들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한약 50%할인 지원 사업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 사업 추진의 공로를 인정받아 울산시회 박규섭 총무이사가 울산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울산시와 아이낳기좋은세상 울산본부는 12일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제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출산장려시책 추진에 기여한 공적으로 박규섭 총무이사 등 4명과 1개 병원, 1개 기업을 선정 울산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지난 2011년 4월부터 실시된 울산시회의 산모 한약 지원 사업은 지난해 상반기에만 지역내 대상자 중 79%가 한약 할인증서를 발급받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여 지난해 말 사업 기간을 1년 연장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인구의 날은 1987년 7월 11일 세계인구가 50억 명을 넘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국제연합이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에서는 저출산으로 인구 불균형과 이에 따른 정치, 경제, 사회적 영향을 널리 알리고 국민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지난해 처음 기념일로 제정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박맹우 울산시장, 서동욱 시의회 의장, 임산부, 시민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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