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부산시회장배 골프대회… 골프로 회원간 친목 다지다

기사입력 2013.05.3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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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김용환)는 지난달 26일 부산컨트리클럽에서 제5회 부산광역시한의사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 회원간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6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골프대회에서는 사하구한의사회가 단체전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동래구한의사회가 준우승을, 북구한의사회가 3등을 각각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허만규 원장이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준우승에는 김지웅 원장이 올랐다.

    또한 메달리스트는 박태열 원장에게 돌아갔으며, 롱기스트는 이동현 원장, 니어리스트는 김홍배 원장, 다버디는 정 경 원장, 다파는 현동환 원장, 다보기는 김성호 원장, 행운상은 허지성 원장 등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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