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회, 어린이 대상 건강상담 및 홍보 전단지 등 제공

기사입력 2013.05.1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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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한의사회(회장 손창수)가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의 한의약 소비자인 어린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한의약 홍보 행사를 실시했다.

    5일 대구어린이회관에서 홍보 전단지를 비롯 고운맘카드의 한방병의원 적용과 한약 안전성을 알리는 부채 1000개를 배포했으며, 200여 명에게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얼마 전 어린이용 타이레놀이 간독성으로 인해 회수조치된 것을 비롯 미국에서는 만 2세 미만 아동에게 모든 감기약 복용을 금지시키고 있는 가운데 한의약을 통한 소아감기 치료가 각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적극 홍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은선 대구시회 부회장(수정한의원장)과 김지혜 하이키한의원장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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