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한의사회, 남해 항도마을서 의료봉사

기사입력 2012.10.2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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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창원시한의사회(회장 조길환)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2일간 1사1원1촌 자매결연 마을인 남해 항도마을을 방문, 태풍 ‘산바’로 피해가 컸던 주민을 대상으로 한방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진료단은 침, 구, 부항 시술 및 갈근탕·곽향정기산·구미강활탕 등 한약 6일분씩 투약했으며, 삼성테크윈에서도 현석우 부장 외 직원 및 가족 50여 명이 가을걷이, 벽화 그리기 등 봉사활동으로 자매결연에 따른 훈훈한 인정을 베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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