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회, 부산보훈청에 한약조제권 전달

기사입력 2012.06.1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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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하태광)는 11일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저소득 보훈가족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이성국) 담당자에게 400만원 상당의 한약조제권을 전달했다.

    하태광 회장은 “한방무료진료 및 한약조제권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고령의 저소득 보훈가족 20명에게 국가유공자의 공헌과 희생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소중히 전해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한의사회는 지난 2008년 1월 부산지방보훈청과 보비스닥터(BOVIS Doctor)로 명명한 ‘저소득 보훈대상자에 대한 무료진료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한방 무료진료 및 한약조제권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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