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회, “불법의료광고 뿌리뽑자”

기사입력 2012.05.0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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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한의사회(회장 하태광)는 지난달 30일 부산시회관에서 ‘불법의료광고 대책회의’를 개최, 한방의료기관의 지하철내 광고를 비롯 옥외광고, 버스광고 등을 대상으로 불법의료광고 게재에 대한 다양한 대책을 강구하는 한편 CT기기, 방사선·초음파진단기·IPL기기 등의 사용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논의 결과 불법의료광고는 다수 회원들의 피해뿐 아니라 한의학의 위상 저하에 대한 우려가 있는 만큼 반드시 뿌리뽑기로 했다.

    한편 이날 대책회의에는 하태광 회장을 비롯 김용환 수석부회장, 오세형 부회장, 최광석 법제이사, 이동현 정보통신이사, 김영호 홍보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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