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역량 강화하고 회원들과 소통할 것”

기사입력 2012.02.2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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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 인천시한의사회 제18대 회장후보로 단독 출마,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현 김성진 인천시회 수석부회장(사진)이 오는 4월부터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김성진 신임 회장은 “그동안 인천시민의 아픔을 우리의 아픔으로 알고 진료에 매진했는지, 시민과 함께하는 인천시한의사회가 됐는지 반성해야 한다”며 “제18대 임원진의 힘을 모아 지역사회 역량을 강화하고, 자동차보험·난임·한약 안전성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불법의료 척결을 통해 한의학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켜 회원 권익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의 많은 격려와 성원을 당부했다.

    “제18대 임원진은 인화와 단결, 지부와 분회의 유기적 소통, 회무의 전문성, 회무의 연속성 등의 4가지 원칙으로 구성됐다”고 설명한 김 신임 회장은 “선출된 임원진들과 함께 앞으로 회원들과 소통하며 한의계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는 인천시한의사회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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