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한의사신협 송년회…‘창립 20! 다가올 희망 20년!’

기사입력 2011.12.1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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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한의사신협(이사장 김여환)은 10일 마산 사보이호텔에서 ‘창립 20! 다가올 희망 20년!’이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창립 20주년 기념 송년회를 개최했다.

    김여환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남한의사신협은 현재 자산 400억원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다가올 희망 20년을 준비하기 위하여 본점 이전 준비에 여념이 없다”며 “경남한의사회 결속을 위하여 신협이 언제나 함께 할 것이며, 어려울수록 힘이 된다는 신협의 이념을 잘 살려서 우리 단체의 미래를 위하여 생사고락을 함께 하는 신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송년회에는 박종수 경남도회장, 장이수 경남신협 초대 이사장의 축사에 이어 뽀빠이 이상용씨의 사회로 참석한 200여명의 회원과 가족들간 화합의 한마당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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