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의신문] 자녀들의 유학이나 투자 이민에 관심이 있는 한의사 회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가 제공되는 장이 마련된다.
경상북도한의사회(회장 김봉현)가 오는 2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2026년도 보수교육’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교육과 더불어 이민·해외진출 부스 운영을 통해 한의사 회원에게 깊이 있는 현장 맞춤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부스를 운영하는 한마음이민법인(대표 김미현)은 1996년 이민컨설팅 서비스를 창업해 현재까지 30년 운영돼 온 외교부 등록 해외 이주 컨설팅 업체로, 이날 부스에서는 그동안 축적된 독보적인 성공 데이터와 자산가들을 위한 해외 투자이민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한의사 미국 독립이민(EB1&NIW) 분야에서 그동안의 성공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실제 성공 사례 분석을 통한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미국 진출 경로를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상담은 단순한 이민 절차 안내에 그치지 않고, 자녀 유학과 미국 상담과 정착 계획은 물론 최근 자산가들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글로벌 절세 전략’까지 아우르는 종합 컨설팅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가장 관심이 높은 미국 지역의 경우 미국 변호사, 회계사, 교육 컨설턴트 및 현지 부동산 투자 전문가들이 한 팀을 이루어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산 규모와 가족 구성원의 생애주기에 맞춘 차별화된 세무·이민 전략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미현 대표는 “그동안 한의사 고객님들의 케이스를 성공시켜온 데이터와 자산가들을 위한 투자이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경북한의사회 보수교육 현장에서 깊이 있는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것”이라며 “자녀 유학, 미국 진출은 물론 자산가들의 최대 관심사인 절세 전략까지 아우르는 30년 전통의 차별화된 컨설팅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봉현 회장은 “올해 보수교육은 학술적 교육과 회원들의 화합을 위한 문화행사에 더해 의료기기·기자재·이민/해외진출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을 통해 단순한 교육 현장이 아닌 회원들이 한의약 산업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평소 관심이 있었던 해외진출 분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기획단계에서부터 철저하게 준비했다”면서 “특히 보수교육 이외에도 자녀 유학이나 해외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회원을 비롯해 한의 임상가에 점차 확대되고 있는 의료기기에 대한 활용 정보 등 실제 생활과 밀접한 내용들을 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